(1) 국기의 존엄성 유지

- 국기는 제작·보존·판매 및 사용시 그 존엄성이 유지되어야 하며, 훼손된 국기를 계속 게양하거나 부러진
깃대 등을 방치하여 서는 안된다.
- 국기가 훼손된 때에는 이를 방치하거나 다른 용도에 사용하지 말고 즉시 소각하여야 한다.
- 각종행사나 집회 등에서 수기(手旗)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주최측에서는 안내방송 등을 통해서 행사 후
국기가 함부로 버려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.

(2) 국기의 세탁사용
 
- 다만, 때가 묻거나 구겨진 경우에는 국기의 원형이 손상되지 않는 범위에서 이를 세탁하거나 다려서
다시 사용할 수 있다.

(3) 영구에 국기를 덮는 방법
 
- 영구(靈柩)에 태극기를 덮을 때에는 영구의 덮개를 위에서 바로 내려다보아 덮개의 윗부분 오른쪽에
건괘(乾卦) 부분이, 왼쪽에 이괘(離卦) 부분이 오도록 한다.
- 이때 국기의 깃면이 땅에 닿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, 국기를 영구와 함께 매장하여서는 안된다.

(4) 국기 또는 국기문양의 디자인 활용
 
- 국기 또는 국기문양은 국민들이 친근한 이미지를 갖도록 그 품위가 손상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디자인
하여 각종 물품 등에 이를 활용 할 수 있다.(*예시: 학용품, 사무용품, 스포츠용품 및 생활용품)
- 국기는 국기 깃면을 특정 용도로 사용하기 위하여 구멍을 내거나 절단하는 경우와 기타 국민에게 혐오감
을 느끼도록 활용되어서는 아니된다.
- 국기문양(태극과 4괘로 이루어져 국기의 온전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무늬와 모양을 말한다)은 국민에게
혐오감을 느끼도록 활용되어서는 아니된다.
 
  출처 < 대한민국전자정부 >

 
대전시 대덕구 와동 295-1 Tel.042)622-7029 Fax.042)627-7236